달러는 imf 이후 우리나라가 정상이던 박근혜 때 까지만해도

 

금융위기때 빼고는 1000~1100원 수십년을 횡보했다. 

 

1200원만 돼도 지금 1500원 가까워진 것처럼 언론에서 발작을 했지. 그러다 문재앙때 무분별한 돈 풀기, 부채증가 + 쓰레기같은 외교력을 통해 원화가치 좆박아서 1400원 고점 찍었고,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코스피도 올랐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고 코스피는 좆박은 대신 

 

정치인 입장에서 편한 포퓰리즘 버리고 길게보고

 

거시적으로 정상화하려고 노력한건 맞고 그 동안

 

1300구간에서 횡보하다가 결국은 윤석열의 어리석은 계엄으로 인한 충격으로 1500원에 육박했다가 1350까지 빠졌다.

 

 

 

그리고나서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1년 지금 1550원 초반이니 숫자가 적응돼서 별거 아닌것 같냐? 달러인덱스 좆박은 상황이라 전세계적으로 자국 화폐가 미국달러 대비 가치상승하고 있다. 그것보다도 우리나라 원화가 더 좆박고 있으니 문제란 거다. 액면가는 1550원이지만 실적 체감 환율은 1800원에 육박하고 있다.

 

이는 유로/원을 보면 정확히 직시할수 있다.

 

1년만에 20%가 급등했다.

 

 

 

미국과 관세협상은 좆된 상황에 이재명 정부는 편한 포퓰리즘 정치 

 

못 버리고 눈 먼 돈을 풀고있다.

 

지금 진퇴양난인게 미국한테 3600억달러를 주면 바로 외환위기로 직결되고, 안 주자니 관세를 50% 때려버릴 수도 있다.

 

국제사회는 약육강식이고 힘의논리가 지배하기에 안보마저

 

미국에 종속된 우리로써는 아무런 카드도 없다.

 

 

 

체질을 바꾸고 새로운 시장 찾자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던데

 

전세계에 지금 현재 미국을 버리고 살아남을 나라는 중국밖에 없다.

 

우리나라는 이란 꼬라지 날게 불보듯이 뻔한데다, 근처에는 적대적인 국가 2나라(중국,북한) 주제도 모르고 좌파들이 적대시 하는 

 

일본 3나라 라서 안보적으로도 취약해질 공산이 크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차라리 미국에 트럼프 요구대로

 

미군기지 몇개를 영토로 주면 오히려 쓰지도 못하는 땅 주고서

 

전쟁억제력이 생길거라고 생각하지만

 

좌파들은 명분이 실리보다 중요한 족속들이니 어려울테고.

 

 

 

 

 

"응~ 코스피 오르니까 오히려좋아~ 나는 자산 올라가는데 어쩌라고?" 이런 병신들은 답이없다.

 

베네수엘라 증시가 400배 오를때 베네수엘라 물가는 5000배 올랐듯이 화폐가치를 박살내면 그건 눈에 바로 안보이지만 증시는

 

숫자로 보이니 많이 올라보이는 맹점을 이용한 포퓰리즘이다.

 

원화가치 박살내버리면 코스피 1만도 당연히 가능하다.

 

하지만 눈가리고 아웅이지. 국밥 한그릇에 1만원하던게 5만원하는데 내 재산은 1억하던게 1억 5천 하면 그게 좋은건가?

 

 

 

고로 조선 놈들은 덮어놓고 금이 답이다. 돈당 70이던 80이던 숫자뿐인 원화에 종속되지 말고 최대한 빠르게, 대신 그시점엔 가장 저렴하게 진입해라. 

 

 

 

부동산 있으면 빠른시일내 최대한의 대출 일으켜야 한다. 최대한의 ltv 뽑아서 최대한의 기간에 원금균등상환 좆까라하고 꼭 원리금균등상환으로 해라. 지금 5억 더 받아봤자 이대로가면 30년뒤에는 5억으로 아무것도 못한다. 하고싶은 말이 많아서 횡설수설했다

 

니들도 얼른 버는 돈 전부 달러나 금으로 바꿔놔라. 

 

이번년도 9월부터 원화 1800원

찍고 나라살림 개판나서 정치에 관심없거나 민주당 이재명 빨던 친중ㅅㄲ들도 정신차리게 만들만큼 충격적인 경제 불황이 올거다.  

 

그때가서도 국민들이 들고 안일어서면 이 나라는 끝난거라고 보면된다

 

월드컵 공놀이만 처보지말고 이제 다가올 재앙을 걱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