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스포츠를 뽑으라면 당연 축구다.

나는 어렸을때 부모님이 "휼륭한사람이 되려면 공부를 잘 아주 잘 해야한다"고 하셨던 기억이 생각난

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나는 공부와 거리가 멀어서..

하지만 시대가 많이 바뀐것 같다.

요즘은 공부 잘해서 휼륭한사람되는것도 좋지만 

예,체능쪽으로 자신의 장점을 살려

운동선수나 연애인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

 

 스포츠 뉴스를 시청하다 보면 빠지지 않는 종목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 스포츠 fotball 이다.

저도 foball을 즐겨 보는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유럽 축구를 자주 즐겨 본다.


 

soccer

그리고 나는 유럽에 내놓으라 하는 선수들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느낌점은... "신체장애,가정환경은 축구를 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오넬 메시

 

세계 최고의 운동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가 장애를 가지고 있다면 믿을수가 있을까?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몰라도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는 누구나 다 알고있다. 

169센티 단신 작은키로 발롱도르 상을 4번 수상하며 거친드리볼 예리한킥..

하지만 오늘날 그가 있기까지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었다.

그는 본인도 알수 없는 희귀한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성장 호르몬 결핍증 이라는 병이다.

어린시절  soccer player를 꿈꿔던 리오넬은 키가 작다는 이유로 다른 아이들한테 놀림을 받고

왕따를 당하면서 살았다.

하지만 9살때무렵 병원을 찾게된다.

그리고 성장이 멈추는 진단을 받게 되며 좌절의 맛을 보게된다.

다행히 병을 고칠방법은 있었지만 쉬운일은 아니였다.

하루에 한번 다리에 주사를 맞는것이다. 한달 내내 주사를 맞으면 한국돈으로 120뭔정도

비용이 든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그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없는 살림에 매일같이 주사를 맞히며 한달에 한번

주사와 약값을 지불한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 월급으로는 역부족이였다.

그의 아버지는 가정형편때문에 그의 꿈을  포기 시키고 싶었지만,  쉽지는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가족에게  뜻 밖에 소식이 찾아온다.

어디서 소식을 듣고 스페인 fc바르셀로나유스팀에서 리오넬에게 입단 테스트 편지를 보내 왔다.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지만 그의 아버지는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만약 테스트에 합격을해도 약값은 어떻할것이며

아들 혼자 어떻게 스페인에 보내겠는가..



하지만 메시가 테스트를 합격하고 구단측에서 좋은결과와  좋은 제시가 들어왔다.

주사와 약값을 모두 지원해주고 최고의 선수를 만들겠다는 제시였다.

메시의 아버지는 모든걸 받아들이고

 현재 세계 최고 선수가  되어 버렸다

 

 

 

 

 

rooney

루니는 에버튼에 유스팀입단하여 현재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휼륭한 선수로 자리 잡고있다.

하지만 그는 선척적 다운증후군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원래 루니는 아일래드 태생이다.

그의 친모  아일랜드 더프린이라는 동네에서  임신을하여 루니를 낳았지만,

가난에 허덕이면서 그를 키울 자신이 없자

맨체스터 시티로 입양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가 입양된 집안도 생활이 넉넉하지지는 못하였다.

양부모는 어떻게든  그의 병을 고쳐보겠다고

망치로 머리를 때리면 병이고쳐진다고 해서

루니의 머리를 망치로 때려보기도하고  호되게 키워보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병은 나아질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던중 그의 양부모는 기가 막힌 사실을 알게 된다.

그가 축구공만 보면 집착을 하고 그가 즐겁게 노는것이였다.

그리고 장애가 있었지만 축구학교에 보내게 된다.

그리고 그는 영국의 최고의 선수가 되어버렸다.

andres iniesta

어렸을때 머리에 숫이 없고 노안으로 놀림을 많이 받았던 선수중 하나다.

지금은 스페인에 미드필더 국가대표이며  fc바로셀로나 미드필더이다.

메시에 이어 발롱도르 상을 수상한 기록이있다.

세계 3대미드필더중 한 선수이다.

그가 태어나기전 어머니는 에이즈 환자였다. 그러던중 그를 임신을 하여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출산을 하였고 그 가 다섯살 되던해  그의 어머니는 돌아가셨다.

다행히 그는  에이즈와 무관하게 태어났고 가족이 없어  가까운 보육원으로  보내줬다.

고아가 되버린 그를 보육원장이 딱하게 보며 관심을 가졌지만,

이상한점을 발견하게 된다.

에이즈라는 병을 피살수 있었지만 이상한 느낌을 받은 보육원 원장은 그를 병원에 데려가

 진찰을 받아 보니

자페증 진단이 나왔다.

그후 보육원을 문을 닫게 되었고 이니에스타는 다른 정신병원으로 수용되었다.

자페진단을 받은 이니에스타는 병원에서 적응을 못하여

  간호사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느날 간호사가 공을 주며 가지고 놀았는데 생전 공을 만저 보지도 못하고

축구를 배워 보지도 못한 아이가 프로 선수처럼 공을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8살되던해 그는 f.c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하게 된다.


스콧파커는 태어날때부터 선천적으로 뇌병변장애를 앓고 태어났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그의 부모는 부유하였으며 그런 스콧파커의 치료를 위해서 힘썼다는것이다

 

어느날, 몸이 몹시 불편한 스콧파커에게서 기적과 같은일이 벌어졌다

 

피아노 옆에 떨어져있던 공을 가지고 놀고 있던것

 

온몸의 거동이 불편하던 스콧파커가 상체는 부자연스럽지만 하반신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듯이

 

공을 이리저리 움직여가며 놀고있던것이다

 

이를 본 그의 아버지는 그때 상황을 생각하며

 

"하나님이 그의 모든것을 앗아간것이 아니였다 그는 백만불짜리 다리를 달고 있었다"

 

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하였다

 

 

영국의 모든 남자들은 한번쯤 축구교실을 다녔다는 말을 들어봤을것이다

 

그의 부모도 스콧파커에게 축구를 가르치기 시작했고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빠른속도로 실력이 성장했다

 

이를 눈여겨본 찰턴 애슬레틱FC에서 그를 유소년팀에 들여왔고

 

곧이어 뛰어난 실력으로 주전자리를 꿰찼고 그 실력을 입증하며

 

첼시, 뉴캐슬, 웨스트햄, 토트넘에 차례대로 영입되었다

 

 

올해나이가 벌써 서른을 넘겼지만

 

그는 아직도 잉글랜드의 모든 팬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스콧파커 그는 인간승리의 표본이다 -알렉스 퍼거슨

죽기전에 못먹은 밥이 생각나는가 못이룬 꿈이 생각나는가? -스콧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