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새끼가 폭행을 해놓고선, 오히려 지가 폭행당했다고 신고했음.

그리고 태극기 다는 걸 문제삼고 시비를 걸면서 

2-3을 좌혁당 패거리들이 장악을 시도했고

지금 40여번 째 좌혁당 관계자들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2-3 게이트를 지키는 일반시민들을 괴롭히고 있음.


좌혁당 패거리들이 2-3 일반시민들을 쓰레드 올리면서 인신공격쳐할 뿐 아니라

그래도 일반청년들은 올공의 분위기가 안정되길 바라면서 사과했으나 털보새끼는 가해자이면서도 사과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