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감독때 손흥민 빼고 튀니지 를 4 대 0 으로 크게 이겼네.(23년)

클린스만 감독때 손흥민 빼고 튀니지 를 4 대 0 으로 크게 이겼네.(23년 10월)
이경기
김민재 주장
선발 이강인 2골
선발 조규성 (원톱)...후반 68분 -> 황의조 교체 (2골)
선발 이재성, 황희찬, 홍현석, 박용우
교체멤버 손흥민 ... 출전못함
클린스만이 이미 세대 교체를 완료 하고 있네...( 이에 손흥민이 불만이 쌓여 3개월후 24년 1눨 아시안컵서 코칭스텝과 이강인에 폭발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
와 클린스만 같은 명장을 누가 모셔 왔냐? ....
이빨 빠지고 이젠 발톱 까지 빠진 손흥민 빼는 것은 오래된 이야기다
눈만 뜨면 홍명보 감독 까는 어둠의 세력 쓰레기 색끼들 반성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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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감독 계속 했으면 원톱은 조규성, 오현규 로 세대 교체 끝냈을것 .. 팀 전술은 이강인(클린스만-차두리 호의 황태자) 중심으로 ...주장은 김민재 로...
그러다 24년초 아시안컵 도중 손흥민 과 이강인 간 충돌함..갠적으로 보면 이사건으로 세대교체를 주도하던 클린스만 감독이 해임됨으로 감독의 세대교체 대상이던 손흥민이 국대서 극적으로 생명연장 한 것으로 보임
명장 클린스만이 중동에서도 안 통하는 손흥민 으로는 다음 월드컵서 1 골도 못 넣는다 ... 간파 한거지...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