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수들이 존나 맞지를 않아서 그런거다 ㅅㅂ

 

본인은 93년생이고 검도 했었는데 중딩때 특기생으로 들어가서 도복 갈아입고 오면 훈련 들어가기전 후배들 동기들 선배들 관장한테 줄빠따 맞고 시작했다

 

이유?그딴거 없어 맞는게 훈련이였음

 

근데 지금 국대들 봐라 그냥 sns 발전된 세상에서 겉멋만 들어가지고 지 ㅈ대로 축구하니까 단합이 안되는거다 깡도 없고

 

국대 타이틀 다니깐 개나소나 지들이 메시고 호날두고 야말 이ㅈㄹ하니까 문제인거야

 

현 국대들 구타있던 시절 거쳐봐라 지금 국대 명단 달라졌을거다

 

옛날엔 헝그리 정신 이거 아니면 내 인생 ㅈ된다는 생각으로 존나 맞더라도 버텼거든

 

2002년 국대들 과거 어땠을거 같냐? 10이면 10전부 구타 있던 축구부 출신들이다

 

번외로 운동부 출신인 나로서 90년대생들 과거 선생한테 맞은거 속상하다고 하소연 하는거 들으면 기가찬다

 

학교에서 맞았던건 이유라도 있었지 운동부들은 그런거 없었어 알간?

 

과거 학교 소속 운동부들이 왜 사고를 많이 쳤는데 맞을때 맞더라도 이유라도 있으면 억울하지는 않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