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애와 애국심의 일환이라고 생각되는 면모가 보여서 그렇게까지 거부감이 들지는 않긴 한데

 

이게 한국에 좋은건지 안좋은건지를 모르겠음 지역감정 혐오 분열 너무 심해

 

지들 뭉치고 의지 다지느라 전국을 분열시키고 있는데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