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착핫데 아줌마 나쁘다
꿈을 꾸었다
아파트 입주하는데 청약을 중고생 아들들이 신청을 한다
그 엄마는 교회에서 내가 지나가는것을 보고 교회 유리문을 밖으로 밀어서 나를 치려했어 운양동이니 또그런다 아들이랑 지나가다 실제로 유리문으로 다치게 하려는 시도가 두번 있었어 얼굴 나갈뻔 했다 그날 A모자를 쓴 사람이 지나갔다
BMW로 치려고 한 적도 있었지 핑크색이
핑크색 씽씽이 2대 여자아이들에게 뒤에서 치일뻔한 적도 있었고
밤 10시 18분에 전화도 걸더라 부산어묵 가게에서 나에게
얘네 구래동 나이트에서 논다
재수없대
그럼 청약도 하지말고 퇴사해야지
접수받는 사람은 잠실에서 활동하는 사람이구나 남자 2명
그분은 착한데 아줌마들 변덕이나 질투심까지 어쩌지 못한다
여자 적당한 키에 이쁘장하니 잘 꾸몄어 먹고살만한가 바
그 아들이 라디오도 달라며 10만원을 건넨다 특별히 제작한건데 아무에게나 안파는것을 어떻게 알았지?
아파트는그 여자가 거주할 집이니까 안되고 아들은 교복입고 애가 착해보여서 괜찮음 취업하고 싶은가보다
핑크색 지역에 1년전 사람들이 왔어
계약기간이 끝났으니 30년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집을 비워줘야 하는데 저렇게 행패를 부려서 어디로 가려는지 들어올 사람들도 착해야 하는데 서로 싸움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