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때 어떤애가 딸딸이쳤는데 같이하자 계속 이러더라

걔랑 엮이기도 싫고 분위기에 휩싸여서 살짝 내거기를 만지고 그만둿는데

그후로 내 친구들한테 딸딸이 쳤다고 소문내더라 그렇게 됄거였으면 절대 안했을텐데

왕따 당하거나 맞거나 그런건 좀 잊혀지는데도 저건 진짜 내 스스로 더러워진거라

인간관계힘들더라 그리고 그 미친놈이 계속 내 인생 훼방놓을라고 작정하니까 인간관계가 잘안된다 

마치 스토커? 그런거랑 비슷한거같음 먼가 남이 안겪는 내가 더러워지는 심한 수치를 겪으니가

내 스스로 위축되고 사람을 피하게된다 그냥 찐따도아닌 완전 개더러운사람이 나라고 생각이 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