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5090급이면 금상첨화겠지만 그 라인부터는 수냉식이라고 하더군요.
그래픽카드 가격만 5~700만원대이며 다른 본체 구성 완료하면 1000만원 전후라서 부담이 너무 크구요.
RTX 5080대 정도 되면 언리얼엔진 시티샘플에서 [매스 클라우드 (사람 군중,자동차 통행)]이 적용된 배경으로
안정적인 시네마틱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본체값 500만원 전후를 생각하면 되거든요.
저는 지금 원래는 프롭 작업 위주로 쓰고 오래 걸리는 랜더링이 필요하면 클라우드 서버에 위탁하는 형식으로
사용하려고 RTX 4060을 맞췄는데요.
이번 차기작 [사고 물건]에서 도심 익스테리어 샷,차량 이동 샷이 필요해서 시티샘플에서 소스 좀 추출하려고
켜보는데.. 시뮬레이션 플레이 누르는 걸 기다리는데만 몇분씩 걸리고 너무 느려서 진행속도가 너무 느려요.
물론 억지로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면 어떻게 할 수는 있겠지만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시간이 너무 많네요.
기능을 배우기도 해야되는데요.
오픈월드 익스테리어 매스 클라우드가 필요한 씬이면 RTX4060으로는 좀 버겁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