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는 강자에서 복속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다.
사슴이 사자한테 먹히는 게 당연한 것 처럼.
한민족은 일본한테 약해서 병탄된 것이고 원래 자연스레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게 역사적 절차였는데
미국이라는 변수가 한국을 강제 해방시킴..
사라졌어야할 약해빠진 개체가 강제로 부활당해(?) 나라를 이루어 운영하니 제대로 돌아갈리가 있나..
500년 동안 옆나라에게 복종하면서 살아남은 조선시대 굴종 DNA는 사라지질 않고
남자들은 마인드가 계집 같고 뚝심이나 호전성은 보이지가 않는다..
(요즘 시국을 보면 한국이 정상국가였으면 국회의원 몇명은 대중한테 벌써 살해당했어야 한다)
일본에게 흡수 되었으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는 대신에
6.25 전쟁이 발발하지 않아 지금보단 더 많은 한민족의 후예들이 존재했을 것이고
선진국의 일원으로서 각종 혜택이나 긍지를 누렸을 것이다
"그래도 우리나라가 사라졌을텐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라고 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에게 병탄 된 텍사스나 캘리포니아의 멕시코계 후예들이 미국에 적개심을 같긴 커녕
어디가서 자기는 미국 시민권자라고 자신있게 소개하는 모습을 보면
과연 한국이 독립이 안된 상태로 쭉 이어져 왔어도 망한 국가를 그리워할 사람들이 얼마나 되었을까
독립이 안되었다면 해외에 나가서 더 강한 나라의 일원으로 대우를 받았을 것이며
JR 타고 두만강부터 홋카이도까지 누볐겠지..
단지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약해빠진 조상의 DNA 를 물려받았다는 이유로
쭈욱 전쟁의 위협에서 살아가야하고, 잘 나가는 이웃나라와 비교당해야 하고 ,
인생의 제일 중요한 2년을 군대에서 큰 보상도 없이 보내야하고,
썩어빠진 정치나 기득권으로부터 대리수치를 느껴야하는 게 너무 원망스럽다
오랜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