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가 뜬건 불과 2달.

내가 5월 중반에 알았고 지금까지 나도 모르게 최면에 걸린 사람처럼 그냥 영상을 보게 된다.

근데 리센느 이후로 확실한건 이쁜척, 공주병, 내가 짱이야하는 자아도취, 자아비대 의 컨셉은 싸그리 멸망중이라는거.

마치 2000년대 초중반으로 돌아가는거처럼 문화가 바뀌고 있음. ㅋㅋ

여자들이 여자답게 여자력을 챙기고

남자들이 남자다워지려고 노력하게 되는중

이게 참 좋은건지 아닌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지금은 그냥 신기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