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AI 판사가 흉악범에게 90분 동안 소명할 기회를 주고, 못하면 바로 사형 시킨다.
살인 누명을 쓴 형사는 90분 이내에 법정에서 무죄를 증명해야 한다. 
하늘을 나는 기동 순찰대가 나오고. 
신박한 미래 포로토콜, 아이디어, 스토리가 좋은, 
법정 추리와 스릴러 서사가 잘 믹스된. 

대한민국 정치적 편견으로 점철된 법정 보면 AI 판사 필요한데 과연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미래 모습인가? 


영화 ‘노 머시: 90분’가 신선한 세계관을 펼쳐보인다. / 소니 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