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홍명보는 일란성 쌍둥이 & 제2연평해전 24주기, 다시 상기하는 김대중 씹새끼의 만행 & 드라마 이야기

 

 지금 홍명보는 좌파, 우파 가릴 것 없이 전 국민에게 한국 축구를 다 말아 쳐 먹은 만고의 역적으로 찍혔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홍명보 감독을 저격했던데 솔직히 이재명이나 홍명보나 내가 볼 땐 별 차이가 없고 오히려 이재명이 더 쓰레기다. 특히 이번에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 건으로 대기업들에게 투자를 강요하는 건 윤석열과 한동훈이 미르재단-K-재단 건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 원장을 제 3자 뇌물공여죄로 엮은 법리대로라면 얼마든지 제 3자 뇌물공여죄, 강요죄, 직권남용죄 등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탄핵시킬 수 있는 사안이고 한동훈, 안철수, 이준석 등 여러 反尹 성향 우파 정치인들 또한 이 점을 정확하게 잘 짚었고, 여기에 전남 순천 출신 이정현마저 이재명 편을 들며 또 한 번 홍어 뒤통수를 치고 있다. 단, 안정권 반사학 단톡방 보니까 이게 홍명보가 애국보수라서 이재명과 결탁한 축구계 내부의 종북좌파 기득 카르텔이 애국우파 홍명보 죽이기를 하는 것이라는 분석도 있던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결론적 판단을 유보하도록 하겠다. 실제로 우리가 이긴 체코가 냉전 시대 공산권 국가라 6.25 때 북한을 지원했고 우리가 진 남아공이 6.25 때 우리나라를 지원했다는 건 팩트다.

 

 안정권-김상진 Vs. 황교안 Vs. 전한길, 옥은호 Vs. 황교안-민경욱-박주현-모스 탄, 황교안-김상현-김진일 Vs. 장동혁-김민수-자유대학-그라운드 C : 싸우지 말고 애국하자

 

 지금 이렇게 나라 망해가는 판에 우익 분열은 더더욱 극심해지고 있고, 안정권-김상진-옥은호 대표와 모세진 등 안정권 사단 유튜버들은 황교안 측과 손 잡고 활동하는 모스 탄 대사를 통일교 사기꾼이라며 맹비난하고 있으며, 김상현 대표의 장동혁-김민수-자유대학-그라운드 C를 향한 내부 총질 또한 점점 도를 넘어서고 있다. 안정권-김상진 콤비는 엊그제 올공 쪽과 별도로 신촌-홍대 쪽에서 윤 어게인-전국 단위 재선거 촉구 집회를 열었는데 안정권 대표와 옥은호 대표는 선동은 쉬워야 하는데 황교안 자혁당 쪽에서 굳이 A-웹이라는 일반 대중들이 알아듣기 어려운 용어를 써서 되려 젊은이들이 부정선거 진실에 접근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며 황교안 자혁당 떨거지들을 맹비난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6년 동안 꾸준히 부정선거 문제를 연구해 온 나도 A-웹이라는 용어 자체는 많이 들어 봤지만 A-웹이 정확히 뭔지는 잘 모른다. 하여튼 내가 이 싸움판에 끼어들지는 않겠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싸우지 말고 애국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간만에 각 잡고 컨텐츠 좀 진행할 텐데 오늘이 바로 제2연평해전 24주기인데 여기서 우리는 도요타 다이쥬 제갈 윤 마오 김대중 개새끼가 제2연평해전 전사자들과 그 유족들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를 다시 상기(remind)할 필요가 있다. 일단 1999년 제1연평해전은 우리 측의 승리로 끝났고, 이에 김정일의 졸개 김대중은 북한 측에 유리하게 우리가 먼저 공격하지 말라며 교전수칙을 다 바꿔 놓았다. 그 결과 2002년 제2연평해전에서 우리 국군 병사 6명이 개죽음을 당했고, 김대중 대통령은 그때 4시간 30분 동안 집무실에서 TV로 월드컵 경기를 보느라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늑장 대응을 하고 다음 날 연평해전 전사자 영결식에도 오지 않고 이희호-아키히토와 함께 일본에 가서 히히덕거리면서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싸이코패스적인 모습을 보였다. "대통령은 영결식에 참석 안 하는 게 관례다?" 그럼 거기 전직 대통령 자격으로 참석해서 연평해전 전사자들의 넋을 기린 전두환 대통령은 뭔가? "당시 연평해전 전사자 유족들 보상금이 적었던 게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2중 배상 금지법 때문이다?" 이건 맞는데 朴 대통령이 2중 배상 금지 조항을 만든 것은 경제 성장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DJ는 어떻게든 이걸 늘릴 방법을 찾았어야 했는데 이걸 늘려 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조갑제 대표 역시 [연평해전](2015) 영화를 보고 나서 김대중 개새끼 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었다고 했고, 정규재 주필 또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 때 김대중도 연평해전 때 4시간 30분 동안 축구 보느라 아무 것도 안 하고도 탄핵 안 당했다며 종북좌파 빨갱이 反국가세력들의 세월호 7시간 거짓 선동을 통렬하게 비판한 바 있다.

 

 노무현 역시 콘돌리자 라이스 당시 美 국무장관 앞에서 연평해전 전사자 6명의 이름을 하나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 잃어버린 10년 동안 제1, 제2 연평해전은 서해교전으로 격하돼서 불려지다가 마침내 이명박 대통령 시절에 연평해전으로 격상되었다. 지금 이재명-안규백-정동영 트리오 하는 짓이 딱 24년 전 김대중-박지원-임동원 트리오와 판박이다.

 

 또한 간만에 드라마 이야기 좀 해 볼까 하는데 요즘 볼 만 한 드라마들이 많던데, 일단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같은 경우는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거기 나오는 '조미향'이라는 캐릭터가 ㄹㅇ [신사와 아가씨]의 조사라를 능가하는 역대급 악녀고, 김순옥 크리에이터와 현지민 작가의 [신입사원 강 회장] 같은 경우는 같은 산경 작가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재벌집 막내 아들]에 [펜트하우스]를 한 스푼 얹은 느낌인데 여기서 황준현은 신득예-나왕식-심수련-민도혁, 강용호는 방칠성, 강재경은 천서진, 이상재는 홍 비서-황동혁, 나병모는 강만후-태후 강씨-주단태-표재현-매튜 리(특히 강만후나 주단태와 비슷하게 조씨 성을 가진 비서를 밑에 두고 있고 밑에 깡패들을 거느리고 있어 강재경-강재성 쌍둥이 남매보다 더 악랄하고 무서운 캐릭터다.), 민석도는 하윤철과 각각 유사한 캐릭터성을 지니고 있다. [판도라]와 [7인] 시리즈, 그리고 [사계의 봄]이 연이어 망하면서 몰락의 길을 걷는가 싶던 김순옥 사단은 이번에 [신입사원 강 회장]이 그래도 시청률 10%를 넘기며 선방하면서 다시 화려하게 부활했고, 김순옥 사단의 주특기 중 하나가 죽은 사람 살리기인데 어리바리하고 무능하게만 보였던 강재성이 민석도와 함께 몰래 아버지 강용호를 빼돌려 살려 두고 있었다는 건 ㄹㅇ 반전이었다.

 

 또한 [김 부장] 역시 [펜트하우스]나 [모범택시] 급으로 시청률이 높게 나온다는데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 부장'이라는 캐릭터 역시 전투력이 김도기-김해일 급으로 강하다. 아울러, 리센느의 경우는 거제, 수원에 이어 경주시 홍보대사까지 위촉, 완전히 대세 행보 굳히기에 나섰고 앞으로 거의 여자 BTS 급으로 해외에서도 대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나도 올공이나 이런 데 가서 "야호" 외치고 예전에 백종원 부인 소유진이 '파라파라 퀸'으로 유명했는데 미나미 때문에 다시 파라파라 댄스 붐이 일고 있는데 파라파라 춤 추는 모습 한 번 찍어 볼까 생각 중인데 파라파라 댄스 연습 좀 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026.06.29.

오직윤어게인온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