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길가다 핸드폰을 주웠는데. 패턴, 지문인식 걸려있길래. 아무것도 할수없길래. 바로 112 신고후 순찰차가 지나가는길에 가져갔으면 좋겠다. 라고 하니깐.
10분만에 순찰차가 왔고 경찰관한테 상황 간단히 설명하니 감사합니다 하고 덥썩 받아갔거든.?
근데 이게 끝임.?
원래 분실물 습득하면 내 인적사항 같은거 문서에 써서 내야 되지 않냐?? 근데 그냥 경찰이 핸드폰만 덮썩 받아갔는데. 이거 원래 이럼;;??
난 별일 없겠지.? 신고도 했고 경찰관한테 직접 인계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