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먹으면서 문득 한점에 얼마쯤 할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대사이즈 시키면 제법 묵직하긴 한데 

세꼬시랑 이도기리는 대충 퉁쳐서 부피로 계산하면 대충 한 60피스 쯤 되지 않을까?

고급회간장이랑 찌끼다시 추가, 배달비까지 다 합해서 한 6.5만원 쯤 

그럼 대충 한점에 천원

근데 이게 뭐 특별한 진미도 아니고 그냥 흔한 서민음식

거기다가 회는 식사도 안되고 술안주나 하는데 

그렇게 보면 회라는 음식은 참 가성비가 좆같은 음식이구나 하고  

주게에서 다중분신술이나 쓰고 딸치는 고아새끼는 이런거를 평생 먹어보기나 했을까? 하는 의문이 올라온 것이다 

에이 그래도 아무리 천민새끼라도 회식이나 모임에서 이런거 한번은 먹어봤겠지 하고 넘기려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새끼 가끔 날품팔이나 나가는 게백수에다가 애미애비는 공공근로 뛰는 병신이잖아

진짜 먹어볼 기회가 없었을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  

예전에 어떤 게이가 자연산 참돔회로 긁을때 어디서 좆같은 3천원짜리 듣도보도 못한 참돔 판매 링크 들고와서 딸치는 꼬라지 보면 

진짠가보다 

하긴... 

공공근로 다니는 애미애비 등골 뽑아먹는 병신이 이런걸 입에 대기엔 좀 그렇긴 하지...

왜사냐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