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002 월드컵 이후 국민들이 축구를 보지 않았다

텅텅빈 관중석에 많아야 축구 선수 가족등 포함 1~2백명 정도 였다

완전히 망한 한국축구를 구름 관중으로 살려낸  낸 선수가 축구천재 박주영이다..

왜? 20살도 안 된 박주영의 개인기와 돌파가 브라질 특급 선수 이상으로 장난이 아니였다...기존 k리그 선수들이 속수무책으로 털렸다..그러니 구름관중이 왔던거다

홍명보 이후 택도 안 되는 애들이 홍명보 묻지마 까며 껄떡 거리는데 진짜 가소로운 개소리고

미래를 위헤 공평하게 

백년만에 나온 축구천재 박주영을 감독으로 모시자....현재 아스날 감독을 7년 정도 하고 있는 아르테타가 박주영이 아스날서 뛸때 동료였다...

구자철 , 기성룡, 이청룡, 손흥민 코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