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가 나오는데도 계속 무시함 

무시하는 이유는 설마임 

구글링만 해봐도 최소 정보는 얻을 수 있는데
그것조차 하지 않음 

물건 10만원 짜리는 조온나 알아보고 사면서 
막상 목숨이 걸린 일에는 남한테 의견을 맡김

서울대 나온 나보다 똑똑한 분한테
겨울에 밖에서 30분 동안 떨면서 조온나 설명해줬는데
부스터 맞는 거 보고 인연 끝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