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뭔가 안풀리면 나는 대역죄인이 되고

뭔가 좀 유의미하게 잘 풀려도 그에 따른 인정도, 새로운 기회도 못받음. 

 

아니 둘중 하나만 해야하는거 아닌가

왜 둘다 하는거지

 

무슨 심리에서 저러는건지 이해조차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