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말할곳도 없고

여기 적어본다

 

2007년 첫 회사를 들어가고 그때 기록이 좀 이상하네

2005년 학교다니며 첫 알바를 했는데 

IMF이후로 존나 애매한 흙수저 였지

 

보무도움 없이 나름 잘 살아 온거같기도하고

부모도 도와달라 안한다

 


 

돌이켜보니 정말 힘들게 살았네...

조선소 및 일당받고 일한건 신고도 안돼어있네 음.. 

아직 마흔 몇년 남았다

얼마 안남은 30대 더 노력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