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하지 마라!

감독이였던 적이 한번도 없다.

주머니에 손 찔러 넣지 마라.

자유대한민국을 위한 적이 한번도 있었는가?

국격이 무너졌다.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것들

뛰는 놈도

지시하는 놈도 각자도생을 위해 모래알같이 살았던 놈들

다음을 약속하는 초식동물들

교만에 빠져 사는 새끼들

자신이 부처인 것처럼 국민을 돼지로 여기는 놈과 무엇이 다른가?

이제는 

능력이 안 되면 자리에서 물러설 줄 알아야 한다.

모든 것을 잃게 하고 물러나는 것은 맹보스러운 짓이다.

점명스러운 짓거리를 하지 마라!

시간이 다 되었다.

유체이탈 전략 전술은 그 가치를 잃은지  오래 되었다.

맹보같은 삶을 되풀이 하지 마라.

그 어디에도 발 붙일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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