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잘하고 있음 하루종인 자랑질에
회식가서 바쁜 식당 이모 불러서까지 자랑질
지가 하면 되는 일도 앞사람이 책임감 없이
안했다고 무조건 발뺌
갑자기 사람들이 서로 불신이 생기기 시작하고
팀이나 인간관계 모임에 자꾸 사단이 남
알고보니 시시콜콜 책임자나 사장 회장에게
일러바치면서 자기는 회사를 위해서 조직을
위해서라고 시전하면서 이간질 잘함
앞에서는 형님 누나 언니 친형제 이상으로
관계가 좋은척 립서비스 막상 짜장면 한그릇
사라고 하면 가난한 자기를 벼룩에 간을
빼먹냐며 눈물까지 글성이면서 회피
얄미워서 이 새끼 빼고 머 먹으려하면
귀신같이 알고 나타나서 지가 사람
모운것처럼 생생내고 술사는 사람이
자기가 너무 좋아하는 형이 만든자리라
빠지면 예의가 아니라며 존나 구라침
1차에서 끝내려는데 꼭 이런 시키가
2차 3차 가야 관계도 깊어지고
후회없는 인생이 된다며 지금
그 기회라고 헛소리 시전
강약약강 전형이다
약자 만나면 특유의 전라도 말투로
상대방 피를 알림
결론 = 이런 전라도 시키들과 엮이면 수명 짧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