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011
1985 1955 2015
보스톤
아이 69호 집 이 끝까지 내 머리에 전세 내서 살고 있네 이런 참
마지막 까지 일 하면서 좋게 끝내보려 했는데 그게 또 쉽지가 않네
지금 돌아보면 참았어야 했나 싶지만
우리 어머니 고생 하신것 또 생각하면 어떻게 그 상황에서 가만히 있어 그 집이 우리 엄마 한테 비웃으며 경찰 왔는데
참 못되게 굴었지 내가 한 욕 잘 했다 후회 없다
그럼 됬고
요코하마 비 올 때 Ferris Wheel 비 올 때
6월 30일 요미우리 자이언트
한신 타이거
호랑이 팬티
말벅지 녀 지하철 전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