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혁당 패거리들이 도를 넘었고

지금 2-1에서 서식하던 좌혁당 털보새끼가 2-3 와서

미정갤 지령받아 분탕치고 시비걸고 거짓말하고

딱 하는 수준이 황교활, 박돼지변 새끼가 분탕치는것과 아주 유사함.



2-1을 좋아라하는 현장 애국시민들은 아무도 없음.

좌혁당 패거리들이 아주 헷처리 펴고 병신질쳐하는건 그 안에서만 하라고 했는데,

2-3 점령하라는 지령을 내리고, 털보와 문신충 몇마리 그리고 복면 쓴 새끼가 조직적으로 기어들어와서

점거시도한거임.


저들은 조직이라서 교묘하고 아주 조직적으로 움직이면서 분탕침.

나머지 애국시민들은 다 개인이기 때문에 저들 상대하려면, 적어도 그 주변의 증인들은 있어야 함.


그리고 좌혁당 패거리들이 또 수작부리면 반드시 유튜버들에게 알리고 저들의 수작질을 못하도록 어제처럼 공론화해야 함.



이정도면 북녘돼지의 지령을 받아서 수행한다고 봐야 할 정도로

좌혁당 패거리들의 분탕은 도를 넘은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