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는 피지컬이 아니라 뇌지컬로 하는 스포츠임
실제로 한국 국대는 예전보다 평균신장이 훨씬 커졌는데도
전보다 못함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타 인종에 비해서 뇌지컬이 딸림
단순 암기력 , 지식 넣기 이런것에는
조상들부터 천자문 달달외우던 DNA가 내려와서 많이 특출났는데
순간순간 상황에 대응하는 센스력 ,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한 창의력
이런 것을 가능케하는 프로그램은 조선 유교 탈레반 역사 500년을 거쳐온
우리민족의 뇌에는 유전적으로 탑재되어있지않음
한국인들은 스스로가 자신들이 뇌지컬이 딸린다는걸 인정하고
더 이상 유럽식 패스축구네 전술이네 이딴거에 심취하지말고
그냥 이 악물고 죽기 살기로 쳐 뛰고
패스네 공간침투네 이 지랄할게 아니라
골대 근처에서 공잡으면 바로바로
모 아니면 도식으로 뻥뻥 까버려야함
한국인들 뇌지컬 수준에는 이게 맞는 전술인거임
실제로 2002년 월드컵때 우리가 잘했던 이유는
한명한명이 그냥 악바리 군인정신으로 뛰고
기회 조금만 보여도 공격적으로
뻥뻥 까서 한국축구의 저력을 보여준거였는데
지금은 죄다 유럽식 축구네 뭐네
뇌지컬이 딸린 민족이 뇌지컬 축구를 하려고 하니깐
오히려 계속 퇴보하는거임

실제로 한국인들이 유독 일본 만나면 축구든 야구든 존나 잘하는 이유가
이때는 한국인들 죄다 전술이고 뭐고 뇌지컬이 아니라
감정에 북 받쳐서 악바리 투혼으로 해서 존나 잘하는거다

비단 축구뿐더러 복싱도 70~80년대
체육관에 제대로 된 장비도 없고 에어컨도 없었지만
한국인 세계챔피언 밥먹듯이 나왔는데
오늘날은 더 좋은 환경 , 더 좋은 시설에서 운동해도
너도나도 미국식 훈련이네 체계적 훈련이네
뇌지컬이 쳐딸리는데 뇌지컬로 싸우려니깐
지금은 챔피언은 커녕 상위권 선수조차 안 보이는거임
한국인들은 그냥 악바리 무대뽀 정신이 최고의 강점인거
왜 사람들은 자꾸 근본적인 문제점을 못 보고
감독이 문제네 , 전술이 문제네 그럴까?
그냥 인종적 메커니즘에 안 맞는 방식을 택하니깐
자꾸 에러가 나는 것 뿐인데
환경이 유럽식으로 변하면 뭐하냐고
옛부터 내려온 우리의 DNA는 여전히 악바리 근성이 근본인것을...
오늘날 한국은 축구를 유럽처럼 지능적으로 하려고 하니깐 망하는거임
그냥 기회 보이면 보이는대로 뻥뻥 까야됨 ㄹㅇ
수비도 포지션 전술 이 지랄말고
너도나도 앞뒤 생각말고 그냥 몸 날려서 저지하고 그래야해
그게 한국인들 DNA에 가장 적합한 경기방식이라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