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먼저 둘러 보라.
"ㄸ묻은 x가 ㄱ 묻은 x 욕한다."
자신의 위치에 적절한 언행과 분별력을 가지라.
가볍기가 시정잡배 수준이다.

입 닫으라.
손가락을 놓아라.
있는 듯 없는 듯...
만인들의 충분한 토론을 유도하라.
핵심과 방향성이면 충분하다.
ㅎㅎ

*출처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0986?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