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선임 절차 좆까라 시전하면서 
심야카페에서 사실상 밀실면접
절차적 불투명 공정성 결여
여론은 외인감독을 강력하게 원했으나 
클린스만 참사후 
외임감독은 구하는척 마는둥 시큰둥 보여주기 쇼 시전하고 
정몽규랑 기술위원들은 한국형 클린스만 홍명보를 처음부터 찜해놓았음 
거기다가 38억이라는 연봉이 홍명보란 이름에 적합한 금액인가
우물안 좆밥 케이리그에서 우승 2번 한거 가지고 이유라고 내세우는데
케이리그는 클린스만같은 감독이 해도 우승가능한 수준임 
월드컵의 레벨에 비해 조기축구 수준인 케이리그 둘은 차원이 다르지 

홍명보는 나를 버렸다는 해괴한말을 했는데 결국 자신을 위해서 
한국축구를 또 한번의 베타테스트의 최악결말로 만들어버림 

김거니 특검 앞두고 국가를 위해서 계엄했다 시부렁대면서 나라 좆십창낸 윤석열이랑 같음

결론 
자기 능력과 그릇에 맞지 않는 감투자리는 부정적 결과만 만들어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