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비상계엄 발령 초기부터 불법·부당한 명령을 따르지 않고

국민과의 충돌을 피해 국가적 혼란 방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다며 지난해 9월 조 전 단장에게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여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3월 직접 국방부 지휘통제실을 찾아 조 전 단장을 격려했다.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을 피의자로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