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다같이 재산처분하고 1년안에 떠나왔는데 솔직히 눈치안보고 살기좋음

 

그나라에 뭐 볼일이 남아있다고 비루한꼴 보려고 꾸역꾸역 사는거임?

 

선관위 (사법부)

국회

공권력 전부 간첩이 장악한거 누구보다 잘아는새끼들이 니들아님?

 

왜 비루한꼴 계속보려고 남아있는거냐?

 

말좀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