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 가는데 웬 안경잡이 멸치 하나랑

얼추 20대 초중반처럼 보이는 이쁜거같은(?) 여자애가 연애질 하면서 지나가더라

이제부터 나랑 안만나고 엉뚱한 새끼들 만나고 다니는 김치년들한테 복수할거다

씨발련들이 가끔 보일때마다 일부러 약올리는거 같기도 하고

왜 저런 병신같은새끼들은 잘도 만나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 감

아무튼 복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