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 월드컵도 존나 웃긴게
원래 일본이 먼저 월드컵 개최하려고 했는데
한국은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일본이 한다니까 난리를쳐서
중간에 재뿌리고 공동개최까지 간거임 ㅋㅋ
90년대 중반에 아주 난리도 아니었지
월드컵 개최하자고 ㅋㅋ

서포터없던 한국축구가
일본이 울트라 닛폰이라는 서포터가 대규모로 일본 대표팀 응원하니까
한국도 나중에서야 붉은악마 나온게 된 것임

일본이 90년대 뒤늦게 J리그 출범시킴
월드컵 2002년 개최해야하니까 자국의 프로리그가 있어야한다고 판단함
근데 한국은 80년대에도 어쨋든 프로가 있긴 있었는데
일본이 J리그 출범시키니까 또 따라서 K리그로 명칭 바꿈 ㅋㅋ

하여간 스스로 개척해서 하는건 하나도 없고
일본 하느거만 뒤늦게 따라서 베끼고 재뿌리고 
이게 한국의 종특이다

일본은 그당시 100년 계획세우고 그당시 세계최강이던 브라질 삼바축구를 따라가고자
브라질 축구유학 시스템을 만들고
그걸 자국에 도입하여 브라질 코치들을 대거 일본에 뼈대를 만듬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일본은 그 계획을 실행해나가고 있음

근데 한국은?
고작 2002년 월드컵때
뒤늦게나마 단기적 브라질 유학 시스템 발굴 ㅋㅋ
요 단기성과로 다녀온게 기성용같은 애들임
고작 10년 계획세워놓고 역행함

그리고 아직까지 뭐 비젼도 없고 아무것도 없음
그저 히딩크 덕으로 박지성,이영표 유럽가서 성장해서
그 영향으로 한국선수들 조금씩 유럽 진출하니까
그냥 감독만 데리고와서 단기 성적만 내라라는 식

게다가 축협기술위원회가 로비스트 조직으로서
결국 온갖 비리행정을 저지르는
누군가의 학연,지연,혈연으로 선수선발 압력넣는 조직

이번 홍명보도 이을용 아들 이태석이를 옌스대신
남아공 왼쪽 윙백에 투입함 ㅋㅋ

이런 한국 꼴통들 사고로는
절대 일본 못이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