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이 아니고선 할 수 없는 단세포짓거리
월드컵이 뭐라고, 부정선거니, 참정권 박탈이니 하면서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이 무너진 현상황에서
이에 분노하면서 투쟁은 못할 망정,
방구석에서 아직도 월드컵 탈락 운운하는 것들은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아메바 단세포임을 스스로 실토하는 것
TV에서, 지금 참정권이 유린된 엄청난 사태에는 입쳐닫고
되지도 않는 월드컵 탈락이 어쩌구 떠드는 쓰레기 언론들도
매국노 집단보다 더 형편없는 선관위와 함께 해체되어야할
집단임을 자백하는 것과 같다.
분노해야할 것에 분노하지 않고,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에나
열을 올리는 것들은 생각없이 먹고 싸는 짐승 그자체임을 인증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