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자수 금일 기준 113만명
채널 하루 평균 조회수 구독자수 대비 300%
1달간 업로드된 영상 평균 조회수 500%
신규 영상 3~4시간 만에 100만 조회수 찍고 시작.
포함된 PPL 유료광고도 건너띄는거 없이 순도 높은 조회수.
이정도면
국내에서도 톱 3 이내 들어가는 메가급 유튭 채널이라고 보면 된다
구독자수 몇 천만명 급에 해당하는 채널의 체급과 동일함
현재는 유료광고 단가 책정이 어떤지는 몰라도
이정도 파급력의 채널 같은 경우 .거기다 연예인 채널이면
프리미엄까지 붙어서
쇼츠 PPL ,유료광고 PPL 영상 등등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업계 통상 유료 광고 PPL 단가가 최소 1.5억에서 시작
2~3억사이 .
아직도 성장형 채널이라 1일 구독자 증가수가 1~3만명 사이.
소속사든 해당 PD제작 업체도 이렇게 대박 칠지는
상상도 못했을거라 본다.
망해가기 일보 직전의 중소돌이 개인 채널로 떡상하면서
이런 채널 같은 경우 제작 PD업체가 월급제가 아닌 지분방식이
유튭 수익에서 반땅식으로 나눠 가지는 공통투자 형식이 많은데
배분 방식이란게 전체 수익에서 예를 들어서 50%는 제작 PD업체
나머니 50%에서 채널 간판인 원이와 소속사 맴버들로 수익이 나눠지는
쉽게 말해서 1년에 해당 유튭 채널에서 맥시멈
150억원의 수익이 발생했다고 예를 들면
75억은 제작PD업체 75억은 원이(소속사) 여기서
30~50% 22억원~37억원은 원이. 나머지 38~53억은 소속사
여기서 나머지 맴버들과 5대5 아니면 6대4 방식으로
원이 제외한 나머지 맴버 4명이 인당 3.8~6.6억원 내외로
나눠지는게 통상 배분 방식인데
세세한 배분 방식은 차이가 있을수도 있으니 넘어가고
전체적인 틀에서 행사.그외 광고.음반.음원 매출은 논외로
이대로 쭈욱 해당 유튭 채널이 승승장구하면
유튭 유료 광고 만으로 연간 매출액이 130~150억 예상.
노 난거지
채널 주인 원이의 지분은 확실히 차별성 있게 챙겨 줘야 할거다
제작PD의 감다살의 몫도 크지만, 해당 채널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나비효과로 리센느의 역주행도 없었다는거..
원이도 센스가 있는게 보통 유튭 채널이 확 떠도 제작 PD를 잘 거론하는 경우가
드문데 해당 연예인 밑의 PD와의 관계가 아닌
동등한 입장의 위치에서 제작PD업체 역량 홍보를 깨알같이 원이가 자주 부각해 줬다는 점
리더가 이렇게 전폭적인 신뢰를 가지면 나머지 맴버들도 자연스럽게 따라가게됨
대형기획사도 그룹이 데뷔하면 바로 정산 시스템이 이뤄지는게 아니라
자금력이 있다보니 요즘은 선지급 방식으로 조금씩 5% 가량
지급이 되긴 하지만. 보통 데뷔하고 1~2년 가량 되어야 정산이 이뤄지는걸 감안하면
중소돌이 2024년 2월에 데뷔를 하고 만 3년 내외에 정산이 이뤄질 것으로 보면
빠른 추이임
결론? 빠르면 금년 안으로 늦어도 내년 부터 리센느 맴버들은
정산이 제대로 이뤄 질 것으로 내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