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대아파트에서 2년 일하면서 썰 몇개만 풀어보면.
1. 층간소음 문제 해결안해준다고 칼들고 찾아옴 관리소 문 안열어주니까 칼로 문 난도질함 ( 나무문이었음)
2. 상가 화장실에서 오줌싸고있는데 변기칸에서 진짜 처절한 비명소리들림 첨에 변비인줄암 알고보니까 손목 그어서 피가 사방으로 튐 내가 뒷처리함 피비린내 지림.
3.아파트 수변전교체중 정전때메 에어컨 못틀고있는데 관리사무소직원은 에어컨 틀고 시원하게있다고 어떤 할머니 갑자기 들어와서 바지내리고 똥쌈.
4.누가 관리사무소로 헐레벌떡 뛰어와서 사람죽게생겼다고 난리남 나가보니 10층 복도에서 밖으로 소주병,프린터기,티비,청소기 던지고 난리남 알고보니 부부싸움 다행히 다친사람은 없었음.
5. 누가 베란다에 둥둥떠있다고 전화옴 가보니 젊은 남자애가 목메달고 죽어있었다함 난 못봄 당직직원이 말해줌 (평소 지병이 있었고 병원비가 없어서 살자했다함 )
6. 민원받고 민원인집 가는중 정자쪽에서 아저씨 둘이 ㅈㄴ 싸우는걸 목격 그냥 그려러니하고 갔는데 몇일뒤 관리사무소로 형사와서 목격자 조사하러옴 뭔가 물어보니 싸우다가 한 아저씨가 칼로 허벅지 찔렀는데 과다출혈로 사망.
일단 기억나는거만 써봄 진짜 기괴한일 ㅈㄴ 많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