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평지 주행만으로는 왜 어려운 업계 표준 워크플로우를 배워야 하는지가
잘 이해가 안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바퀴 많은 차가 험지를 주행하는 샷을 뽑아 봤읍니다.
이건 키프레임 작업으로는 연출이 거의 불가능하거나 엄청난 노가다를 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악섹 밟아서 스로틀 동력 전달을 하면 자동으로 저렇게 지형에 물리 시뮬레이션이 됩니다.
이 에셋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어려웠지만
바퀴와 몸체 등 여러 모델링들을 조합해서 작동하게 하는
C++언어 세팅들이 고도의 모델링 공학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