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대통령 이라고 주장하면서 지금 펼치고 있는 차별화 정책은 무엇인가?
잘나가는 소위 반조체 관련 정책을 밀어주는것은 좋느나 다른 산업분야는 초토화 상태이다. 건설. 철강. 요식업등 대다수 업종울 운영하거나 관련된 종사자들은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은 회사들이 줄폐업을 하고 있다. IMF 때 보다도 훨신 심각힘 싱태로 나빠진 경기를 방괸만 하고 있다.
30년동안 IMF 도 이겨낸 친척 제조업자도 최악의 불경기에 부도위기네 내몰리며 오늘 내일 하루하루를 버티며 파리목숨을 이어가고 았다.
또다른 농촌도시에 거주하는( 지역명 공개힘.충남 금산군) 실제 거주 하면서 농사를 하거나 주말에 농사를 하면서 편의상 휴게시설로 갖다 놓은 콘테이너형 쉼터 에 대한 대대적 단속으로 과태료가 남발 되고 있다. 어떤 이들은 300~500만원씩 어떤이는 나는 80만원 밖에 과태료가 안너와서 그나마 다행이야.. 그런데 앞으로 더 단속을 강화할것이라 말하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물론 토지가격은 폭락 해서 매매도 안되고 농사흘 지을려는 신규 영농인들도 전혀 없는 상태이다.
이재명씨!
반도체도 좋지만 다른산업들도 챙기고 너무 과도한 농촌 토지정책도 완화 해주길 바라오.
부동산정책으로 이미 서울에서 심판을 받았지만 지금처럼 너무 과도한 한쪽만 챙기는 정책을 계속 하면 앞으로 다가올 총선에서 민주당과 이재명은 참패를 당할것이오.
민심의 엄중한 경고를 잊지 마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