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 워크플로우로는 [이동거리만큼 바퀴가 회전한다] 는 설정을 하여 촬영할 수도 있는데요. 
그 워크플로우는 향후 출발,정지할 때의 물리적 출렁임,
턱을 넘는다던지 할때에 몸통 따로 바퀴 따로 키프레임을 따로 잡아줘야 하는 손이 많이 가는 방식이라서 
처음에 배울 때 제대로 배우자는 생각으로 AI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물리 시뮬레이션 플레이 시 스로틀 동력 전달 > 이 물리시뮬레이션을 녹화 > 이 녹화된 물리 시뮬레이션을 
시네마틱 시퀀스에서 호출하는 방식으로 촬영해 보았읍니다. 
이 업계 표준방식대로 하면  가령 과속방지턱이나 한쪽 바퀴만 돌출된 오브젝트를 밟아도 그것이 자동 물리계산으로 녹화되기 때문에 
험지 주행을 촬영할 때에는 표준 방식이거든요.  

이것을 익히는데 고생을 엄청했네요. 

차기작인 [사고 물건]에 필요한 씬을 AI 선생님께서는 구도를 아예 못 잡아버리셔가지고 모델링으로 해야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이번 여름 개봉 일정에 차질이 생기겠네요. 
AI선생님은 이런 샷을 못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