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서 어디 바닥에 앉아있었는데 저기앞쪽에 여자 1명이 홀복원피스 같은걸 야리꾸리하게입고는
옛날 학교 복도 껌 붙어읶는거 떼내는거처럼
복도에서 고양이자세를한채로
껌을떼내는 그 슥슥슥하는 도구로 막 바닥을 긁고계시던데
몸이 다 드러나고 길이도 짧아서 내가 뒤에있으니까 여자 다리랑 팬티같은게 거의 다 보임
그거보고 또 심장이 뛰기시작하고 섹스하고싶어지는데
앞쪽에서 댜 끝내고 한칸씩 뒤로 이동하심
내 옆에 왔을때쯤에
ㅈㄴ긴장되면서 나는 꿈인데 꿈인거를 모르고있는지
아 이거 말걸어야하는데 말걸고싶다 섹스하고싶다 만지고싶다 생각계속들면서 큰 결심을하고 그 사람쪽으로감
멘트는 "뭐좀청소하고계신가바여ㅋㅋ.." 이렇게 말하려고했음 괜히 말붙이기
그 사람쪽으러가서 말을 걸려고하니까 , 입을 열력하니까 그 사람이 먼저 머라나한테말을핶는데 기억이 안남
그 여자가 나한테 막 전화를 했었다고하면서 왜 전화안받냐
뭐 이러쿵저러쿵 여자가 또 막 블라블라얘기하는데 솔직히 잘 안들리고 몸이 , 피부가 하얗고 너무 좋아서 섹스 생각만 ㅈㄴ났음 보면서 뭐라하는데 소리가안들리고 그사람쳐다보기만하는수준
만지고싶다 키스하고싶다 섹스하고싶다 이 생각만하다가
( 꿈인거를 몰랐었나봄. 아니면 꿈인건 알아도 내맘처럼 안된다거나 .)
그때 오줌 계속 마려운데 일어나기귀찮아서 그냥 계속 누워있는 상태였어서 오줌보진짜터질거같아가지고 그정도타이밍에 그냥 깨버림 하 진짜 여자 팔뚝 쓰다듬고 뽀뽀키스 이제 곧 하는 각이얶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