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겨도 바둑 한 판, 져도 바둑 한 판. 그래 봤자 바둑, 그래도 바둑."
재일교포 프로바둑기사 '조치훈' 프로가 한 말이라고 한다.
'그래봤자 바둑
그래도 바둑'
그래봤자 바둑,
바둑한판 이기고 지는거
그래봤자 세상에 아무런 영향없는 바둑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나에겐 전부인 그래도 바둑
왜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 뿐인데...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
내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드라마 <미생>의 장면
이겨도 축구 한 판, 져도 축구 한 판
이제 생업에 충실하자 익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