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의 6월 재정동향에 따르면
2026년 4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는
1321조7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53조5000억원 증가했다.

 

출처)
https://www.mk.co.kr/news/economy/12075446

당초 2026년 국가채무는

1301조 9천억원, GDP 대비 49.1%로 예측했지만

대국민 현금살포로 2025년에 이를 초과 달성(?)했고

국가부채는 상반기에 벌써 1,321조 7000억이다.

2025년 평균 금리는 2.66%였고
올해 1월~6월까지 국고채 조달금리는 약 3.44% ~ 3.60%

증가추세이다. 
지지율 하락과 집권층의 분열로
또다시 대국민 포퓰리즘 현금살포가 있을 조짐이니
또 얼마나 증가할 지....
암튼 재정수입증가에도 불구하고  역사상 최단기간
최고의 국가부채 증가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세수 증가치를 반영하면 도데체....)

 

참고)
http://m.ilbe.com/view/11584511054

 


이미지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882

미국과 유럽의 대중국 무역제재 강화로 인한 수혜가 예상되고,
최근 미국이 NSPM를 발표하고 AI를 국가주도 산업정책으로
강하게 드라이브를 건다고 하니,
반도체활황은 계속되고 당분간 세수에는 큰 문제가 없을....

개ㆍ돼지들은 짜이밍이 잘해서 그렇다며 환장하며 환호하겠지!

원없이 돈을 뿌리는,
추락하면서 마지막 불꽃을 사르는 경기 타이밍!
참! 운은 억세게 좋은 양아치 범죄자 새끼네!

잘 나갈 때 국방에 투자하고 구멍난 산업에 땜빵하고
민간투자가 어려운 부분에 신규 투자 물꼬를 내야하는 데
오히려 나서서 민간투자를 망치고 있으니......

장궤 좆이나 빠는 깡통 양아치 새끼들! 

 

결론)

불나방의 불구경은 존개씹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