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원한가지고잇떤애가 있는데 수학여행갔는데 개가 내 옆이였음 딸딸이를 ㅈㄴ치더라 솔직히 좀 더럽다 생각했지
그렇게 엄청나게 수치심스러운 감정은 안들더라 그게 딸딸이인지도 몰랐고
계속 걔가 같이하자길래 그냥 거부하기 피곤하기도하고 이게 그렇게 더러운게 아닌가?
라는 생각들어서 그냥 내 거기를 좀 만졌는데 중간에 그만두긴했지만
그걸로 내친구들한테 내가 딸딸이쳤다고 소문내더라 솔직히 맞은거나 무시당한 기억은
금방 잊혀지는데 저건 내 스스로 더러워지고 약점으로 목줄 잡힌느낌이라 잊혀지지가않더라
걔가 언제든 날 조질수있고 날 조질려고 계속 의지를 갖으니까 잊기가힘든다
물론 내가 걔랑 농구하다 걔가 엎어졌는데 내가 잘못 안했다 생각해서 신경안쓰고
누가 엎어진 걔를 자꾸 보라길래 걔를 뻔히처다봤는데 걔가 그때부터 원한가진거같은데
잘못한거있지만 너무 심하게 당한느낌이다 니들 생각은 어떠냐? 그 소문냈을때 친구들한테 어떻게 말해야됐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