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걸까

 

ㅅㅌㅊ 삶을 살다 밑바닥에 추락하니 못버티고 가는걸까

 

나는 밑바닥에서 태어나 어린시절부터 부모에게 짓밟히고

 

근데 자살은 생각도 안들더라

 

그냥 개같이 살고싶다

 

병신 인생이지만 죽기는 싫다

 

나는 스스로 목숨 끊는 사람들 대단하다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