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에 고기,술로 무리한 속을
오늘 점심은 자주가는 사찰에서 공양을
비빔밥과 떡...두텁떡 맛이 입에 짝짝 들러붙고
봉사하는 보살님들이 만드는 짜장면 맛도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