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8일 이라크 보안군

법원의 면책특권 해제 판결에 따라 기소된 의원들을 체포하기 위해

*그린존 내부에서 작전을 시작했다.
체포대상은 아즘연합대표 무타니 알 마라이와 모하메드 알 카르볼리,

지야드 알 자나비 의원등이 포함된다.

탱크가 동원된 이 작전은 대테러국 주도로 현재 진행중이다.
정치적 명분은 부정부패와

정치와 무장 민병대의 분리를 통한 법치주의와 국가권력강화이다. 

하지만 통상 정치적 명분과 실제 목적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향후 정국을......이 정변은 시아ㆍ수니를 가리지 않을 가능성 높다.

 

출처 1)
https://asharq.com/politics/188158/%D8%A7%D9%84%D8%B9%D8%B1%D8%A7%D9%82-%D8%AD%D9%85%D9%84%D8%A9-%D8%A7%D8%B9%D8%AA%D9%82%D8%A7%D9%84%D8%A7%D8%AA-%D9%84%D8%B3%D9%8A%D8%A7%D8%B3%D9%8A%D9%8A%D9%86-%D9%85%D8%AA%D9%87%D9%85%D9%8A%D9%86-%D8%A8%D8%A7%D9%84%D9%81%D8%B3%D8%A7%D8%AF/

출처 2)
https://www.arabtimesonline.com/news/baghdad-green-zone-under-tight-security-following-reported-arrest-operations/


가택통제현장?)
https://www.facebook.com/Iraq.Eye/videos/%25D8%25A7%25D9%2586%25D8%25A8%25D8%25A7%25D8%25A1-%25D9%2585%25D8%25AA%25D8%25AF%25D8%25A7%25D9%2588%25D9%2584%25D8%25A9-%25D9%2584%25D8%25A7-%25D8%25AA%25D8%25B2%25D8%25A7%25D9%2584-%25D8%25B9%25D9%2585%25D9%2584%25D9%258A%25D8%25A7%25D8%25AA-%25D8%25A7%25D9%2584%25D9%2585%25D8%25AF%25D8%25A7%25D9%2587%25D9%2585%25D8%25A9-%25D9%2588%25D8%25A7%25D9%2584%25D8%25A7%25D8%25B9%25D8%25AA%25D9%2582%25D8%25A7%25D9%2584-%25D9%2585%25D8%25B3%25D8%25AA%25D9%2585%25D8%25B1%25D8%25A9-%25D9%2588%25D8%25A8%25D9%2584%25D8%25BA-%25D8%25A7%25D9%2584%25D8%25B9%25D8%25AF%25D8%25AF-%25D8%25AD%25D8%25AA%25D9%2589-%25D8%25A7%25D9%2584%25D9%2584%25D8%25AD%25D8%25B8%25D8%25A9-6-%25D8%25B3/1532463911662346/&ved=2ahUKEwjIua24gKmVAxVFf_UHHaA3FxgQFnoECDUQAQ&usg=AOvVaw3cM1netRqyEpzuOoVXgjGf


*그린존
특별보안구역이며 패전국인 이라크 권력의 심장부이자
또한 서방세력의 거점이다. 공식명칭은 국제구역으로
이라크의 안전지대이며 넓이는 10km²가량이다.
과거 사담후세인의 청사와 대통령궁과 관리들의 거주구역이며
이라크 전쟁 패전 후 미군과 연합군의 군정 중심지가 되었다.
시아 '이라크민족주의' 무장세력과 그 지지자들의 입장에서는
식민지 시대 조계이자, 진정한 시아파 이념에 반하는
서방과 이란의 앞잡이가 이라크를 착취하는 거점이자
상징이다. 따라서 정치적 테러와 시위가
상징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지정학


이라크 정치과거 사담 후세인으로 대표되는
소수  수니파가 다수 시아파(약 60%)를 통치하는 구조였다.

(물론 그 이전에는 시아ㆍ수니라는 틀이 아닌 

다른 관점의 정치운동이 있었다.)


현재 패전국 이라크의 정파와 향후 방향을 가늠하기 위해서는
서쪽과 동쪽의 국경을 접하고 있는 시리아와 이란을 설명해야 한다.

 

(ISIS와 알카에다, 그리고 시리아 아사드 정권의 이라크 공작은

씹선비의 나라 현실과 졸라 유사한 부분이 있어서 주목할 만하다.

이건 너무 길어서 생략)


시리아는 과거 아사드로 대표되는

소수 알라위파(Alawite/종종 시아파로 간주되지만 아랍의 아웃사이더)

다수 수니파를 통치하였다.

이란은 다수의 시아파 다민족 국가로서

국교인 시아파 이슬람주의로 통치하고 있다.

 

(정치적 상상력을 니기미 새씹만큼만 이라도 좀 발휘해보길 바란다.

씹선비의 국제정치 현실에서 매번 입에 처넣어주길 바라면

결국 양아치 정치꾼들의 개ㆍ돼지 노릇이나 하게된다.)

 

■이라크 정파


이라크의 주요 정파를 언론 노출 위주로 간략하면 

아즘연합(Azm Alliance)

시아파 연합체인 조정틀(Coordination Framework:이하 CF) 그리고,

사이룬(Saairun)이 있다.

 

쿠르드계는 이라크 북부 '쿠르디스탄 자치구(KRG)를 거점으로

쿠르디스탄 민주당 (KDP)과 KDP에서 정치적으로 분열해 나온

쿠르디스탄 애국동맹 (PUK)이 권력을 분점하고 있다.

수니파 쿠르드 인구는 약 15~20%로 추정한다.

 


시간이 흘러 언제가는 시리아 북부의 쿠르드족과 같은 운명을......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Kurdistan_Region

아즘연합(Azm Alliance)

이라크 서부(안바르Anbar주)를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

다른 수니파 연합체 타카드둠(Taqadum) 연합

수니파 진영의 권력을 분점하고 있다.
이들은 15~20% 아랍계 수니파를 대표하며 

이라크 수니파 지역 재건, 국가 내 종파주의 탈피,

그리고 중앙 정부 내 수니파의 실질적 지분 확보를

주요 정치적 목표로 삼고 있다.

 


 

출처)
https://www.mapsofindia.com/world-map/iraq/

이란의 정치적 후원을 받는
시아파 연합체인 조정틀(CF)
이란 헉명수비대의 군사적 후원을 받는 시아파 민병대의 지지를 받으며

민병대와 정치적 공생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 정파가 이라크의 사법부와 의회를 장악하고 있다.

알 사이룬(Saairun)

무크타다 알 사드르가 이끄는 민족주의 성향의 시아파 정당

(현 국가시아운동)으로, 부패의 상징으로 여기는

수니파 아즘연합(Azm Alliance) 및 외세인 이란과 결탁하는

조정틀(CF)과 극명하게 대립하며

반외세ㆍ반미·반기득권 노선을 걷고 있다.
강력한 시아 이라크민족주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 정파간 정치적 역학관계와 미국


아즘연합(Azm Alliance)은 이런 정치지형에서

생존을 위한 정치적 선택으로 친이란 성향의 시아파 연합체인 조정틀(CF)과 전략적 제휴 관계에 있다.

같은 수니파 타카드둠 연합과 때로는 경쟁하고 연대하며,

타종파(시아파 및 쿠르드계)와의 타협을 통해

수니파의 권익을 극대화하려 한다.

 

알 사이룬(Saairun)의 지도자 무크타다 알 사드르(1974년생)는

시아파 반미 *마흐디 민병대의 창설자로서 선명성을 무기로 

정계 은퇴선언과 복귀를 오가며, 바그다드의 *그린존에서의
정치적 투쟁을 통해 이라크 정국 혼란을 주도한다고 평가된다.

 

알 사드르가 이끄는 민족주의 세력 반대쪽 중심세력에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누리 알 말리키 전 총리, 하디 알 아미리 등의

친이란 기성 정치인 및 민병대 연합체(조정틀,CF)가 있다.

*마흐디
시아파의 종말론에, 신의 재림 전에 있을
아마겟돈을 이끌 시아파의 구원자이자 메시아.


미국은,

이라크 친이란 민병대를 이라크의 재정으로 사실상 후원하던
모하메드 시아 알수다니(Mohammed Shia' al-Sudani) 총리를 날리고

4월 27일 조정의 틀이 (Coordination Framework : CF)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해

누리 알말리키(Nouri al-Maliki)의 재집권을 주저앉히고 

알리 팔라 알 자이디(Ali Falah al-Zaidi)를 새 총리로 선출했다.

 

이번 전쟁에서

사실상 이란을 군사적으로 지원한 것에 대한 관대한 처분인 셈이다.

이 후 친이란 민병대를,  개인자격으로 이란 정규군으로 흡수하는 것이

최대의 정치적 과제다.

지하자금의 흐름을 막아 민병대의 돈줄을 끊는,

정치적 부패의 청산이 선행되는 것은 필수적이다.

알자이디 총리는 취임 후 부패 척결 및

미국과의 경제적 협력 강화를 추진 중이며,

미국 정부는 이를 긍정적인 파트너십으로 평가하고 있다.

친이란 민병대는 이에 강력히 저항하고 있다.

 

이라크의 재정은 

석유판매대금 결재 자금을 통제하는
미국 재무부가 컨트롤하고 있다.

이라크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미국이 이란전쟁에 왜 끝장을 보지 않으려는지 

대충 짐작을 할 수 있다. 

저 동네의 종교와 전근대성은

전쟁으로 맺힌 원한을 특이한 방향으로 확대 재생산 한다. 


출처)
https://mei.edu/publication/a-new-us-iraq-relationship/


개씹선비의 나라는 이라크처럼 전쟁도 없이

장궤에게 개목줄이 잡혀서
아주 양아치 개짓거리에 장꿰좆을 빨아대고 있다.

(물론 대북송금으로 코가 꿰여 백두개족보 개정은이 좆도...)
1905년에 이어 1910년에 전쟁도 없이
조선의 왕이 자진해서 일본 천황의 좆을 빨았듯이!

왜 장궤를 욕하면 사법처리하겠다고 하며
왜 장꿰 견찰이 설치고,
왜 국방부(전쟁기념관)가 항미원조 선전에 나서고,
육ㆍ해ㆍ공군 대학에 중국 인민해방군 소령이 교육을 받고,

왜 삼사를 통합해 시골구석에 처박고,
왜 지방자치위원회가 생기는지를,

왜 사전투표지는 넘쳐나고 당일 투표지는 절약(?)하는지,
아직도 왜 자신이 올공에 어떻게 서있게 됐는지 모른다면
대한민국은 사실상 끝난거다!

 

7월 부터는 이런 류의 글조차 인터넷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뭐! 어차피 10월이면 씹선비국은 대충 정리되고 

씹선비의 나라는 장궤CCP 좆을 거국적으루다 

존나게 빨아제끼겠지만! 

 

암튼,

이란 옆의 이라크도 뭔가 정리중인가보다! 

 

결론)

니기미 씨발것! 

불나방의 불구경은 존개씹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