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세는 명퇴니 뭐니 해서 슬슬 퇴직하는 나이고 그냥 노인임.
저 나이에 부자돼서 대체 뭐함?
얼굴도 체력도 이미 노화가 완전히 이루어졌는데
과연 저 나이에 해외여행을 지금 30대처럼 1년에 6개월 다니고 그러고 싶을까?
체력 딸리고 귀찮아서 그냥 집에서 티비나 보고 지낼 확률이 99%임.
가끔 나가봐야 병원뿐일거고.
사람이 돈 쓰는 시기는 정해져있음.
55세 전까진 진짜 최대한 팍팍 다 써야함.
50대, 60대에 부자되는건 의미가 없음.
쓰지도 못하고 그냥 구경만하다가 죽게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