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었는데 처음에야 글을 대충 봐서 동남아 국결이 쉬워 보이냐 만나는 데만 최소 천만 단위는 깨지고 백수면 안 된다 설령 속여서 결혼한다 한들 남자 수입 없으면 동남아녀들 급튄다? 본인이 직접 이렇게 적아놔서 난 분명히 50대에 결혼 한번 해보겠다고 동남아 여자 만난다며 주책 딸 생각 전혀 없다고 본문에 적었으니 확인해 보라고 댓글 남겼으면 아 내가 글을 대충 봐서 오해가 있었던 둣하다 이런 반응이 나와야 정상 아닌가?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은 듯
혼술 후 허세 좀 부려본 걸 가지고 왜 또 민감하게들 반응하노? 솔직히 161 키작존찐을 어떤 여자가 이성적으로 좋아하겠나? 지금까지 여자한테 늘 차이기만 해서 이 나이 먹도록 여자 한번 제대로 만나 보지도 못하고 살았다 마지막으로 여자와 대화를 나눠 본 것도 20년이 훨씬 넘은 듯하노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데이트는 2002년도 월드컵 직후가 끝이었다 50대면 지천명이라도 하던데 이젠 독신으로 살다 갈 운명임을 받아 들인다 직장도 없지만 어쩌다 보니 나이를 노무 많이 먹어서 어차피 한국 여자들과 엮일 일은 없고 굳이 꼭 결혼을 해보려고 한다면 동남아 여자라도 만나봐야 그나마 가능성 있을 텐데 어차피 여자 모르고 살아서 여자 없어도 얼마든지 살 수 있을 거 같은바 50대에 결혼 한번 해보겠다고 주책 떨? 생각도 없다 처음부터 없었던 여자라 죽을 때까지 여자는 없어도 아무 상관 없을 듯한데 내 자식 하나 못 키워 보는 거 하나만 아주 조금 아쉬울 뿐 결혼에 그닥 미련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