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분열과 찢의 저항은 물거품이 될 것 이다.
1. 이번 경쟁과 정치 투쟁에서 진 세력은 이번 부정선거 덤태기를 쓸 것 이다.
문재인 때 부터 하던 수법을 습관적 으로 한 것 이다. 아니다 찢이 부정선거를 했다.
2.유시민이 마지막 대권 욕심을 부리는 것 이다.
더이상 늦출 수 없는 시간과 때가 온 것 이다. 그리고 생각 보다 찢이 무능하다는 것을 유시민이 눈치챈 것 이다. 그리고 조국을 극좌로 돌려 역할과 책임을 부여할 것 이디ㅡ.
3.찢은 자기의 심복을 후계자로 앉히는 기회로 삼으려할 것 이다.
김민석은 이번에 토사 구팽 당한다.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 로 치부하는 범죄자적 습성을 찢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찢은 퇴진후의 안전을 생각해서 자신이 키워낸 사람으로 후계자를 지명 하리라 생각된다.
결국 찢의 자신을 세력화 하려는 의도와 문파의 후계자로 자임 하는 유시민과의 정치투쟁 이다. 현재로써는 찢이 입지가 좁다. 왜냐하면 자유우파의 공격과 유시민의 공격 두개의 전쟁을 쳐야 하기 때문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