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강에서 끝날 수준이면 빅리거라는 손흥민과 이강인에 김민재는 물론 황금세대라 포장된 한국축구선수들은 결국 유니폼과 티켓 판매를 위해 영입되었던 동팡저우 수준이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