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임덕이 벌써부터 오기시작하자 찢정부가 삼전닉스를 압박하여 천문학적인 반도체산업 투자를 전라도에 유치하려고 발악 중인데 이는 애시당초 가능한 얘기가 아니라는 반박이 나오고있음.
일단 반도체산업에서 가장 중요한게 전력과 물인데 전력은 어찌 한다해도 전라도는 평야가 대부분이라서 댐 자체가 타지역대비 많이 없는게 현실임. 전남지방의 경우 댐이 대략 4개 정도인데 이중 3개는 광양에 있는 포철에 산업용수를 대고있고 나머지 1개는 광주를 비롯한 전라도민의 식수를 대고있음. 따라서 평평한 평야가 대부분인 전남지방에는 반도체산업에 필수인 산업용수가 터무니 없이 부족한게 현실이고 이를 위한 댐 건설자체가 가능하지도 않음. 얘네들은 뭐 바닷물가지고 반도체를 만들라는 것도 아니고 애시당초 말도 안되는걸 밀어부치고 있음.
이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게 삼전닉스 일텐데 얼마나 몰아부쳤으면 저러고 있을까 의문이 듬. 암튼 이런 짓을 벌이고 있다는건 찢정권이 얼마 안남은게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