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보면 딸과 엄마랑 다니는거 보면 딸은 이쁘고 날씬한데 애미년은 진짜 피부도 곰보에 뚱뚱하고 이목구비도 사람인지 괴물인지 구별이 불가능 할정도로 씹창인데 이런 경우 딸도 늙으면 애미처럼 된다고 보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