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감독 홍명보와 개그맨 이국주가 오는 6월 28일 결혼한다.
홍명보의 소속사 조기축구협회와 이국주의 소속사 목우촌은 언론을 통해 결혼소식을 발표했다.
두사람은 1년전 지인의 소개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갑작스런 결혼 발표에 누리꾼들은 "속도위반이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으나
이국주의 소속사 목우촌은 "고도비만으로 인한 복부 비대일뿐 임신은 아니다."며 일축했다.
결혼식은 오는 28일 홍명보의 고향인 전남 신안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인천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박지성)는 홍명보에게 사형을 구형한 상태다.






